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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HD현대
대표이사 회장

정기선

정기선 회장 인물 사진

PROFILE

정기선 회장은 HD현대의 대표이사 회장으로, 그룹의 조선·해양, 에너지, 건설기계, 전기전자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현대그룹 故 정주영 창업자의 손자이자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의 장남으로, 2009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현장과 경영 전반의 경험을 쌓아왔다.

정 회장은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ROTC 장교로 병역을 마쳤다. HD현대와 조선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의 대표이사를 겸임하며, 동시에 건설기계부문 중간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공동 대표도 맡아 주요 계열사의 사업 전략을 직접 이끌고 있다.

성명
정기선 (Chung Ki-sun)
현직
HD현대 대표이사 회장 · HD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 HD현대사이트솔루션 대표이사
생년월일
1982년 5월
출신
서울특별시 출생
학력
대일외국어고등학교 / 연세대학교 학사 /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MBA
가계
현대그룹 창업주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손자,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

CAREER
HIGHLIGHTS

정기선 회장은 현대중공업 입사 이후 HD현대 경영지원실장, HD현대중공업 선박영업 대표, HD현대마린솔루션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HD현대 부회장, 수석부회장을 거쳐 2025년 10월 회장으로 승진했다. 현재는 조선·건설기계·정유·전력기기 등 그룹 내 주요 사업들이 안정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 디지털 혁신, 원천기술 확보 등 HD현대 전반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AI, 디지털 트윈, 자동화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조선소인 '미래형 조선소(Future of Shipyard, FOS)'를 2030년까지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룹의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평가받는 친환경 사업에서도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세계 최초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및 암모니아 추진선 인도, SMR 추진선 개발 등 차세대 에너지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2022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룹 명칭을 HD현대로 변경하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포했으며, 이후 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세계적인 조선 기술력을 기반으로 베트남·필리핀 등 해외 생산 거점을 확대하는 한편, 상선과 방산 분야에서는 미국·사우디아라비아·페루 등 주요 국가와 협력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테라파워, 지멘스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에너지 전환, 무인 해양 솔루션, 글로벌 조선 협력 확대 등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이끌고 있다.

2009
현대중공업 기획실 재무팀 입사
2014
현대중공업 상무 승진
2015
현대중공업 전무 승진
2017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 승진, 경영지원실장 겸직
2018
현대중공업 그룹선박해양영업본부 대표
2021
현대중공업지주(現 HD현대) 대표이사 사장, 한국조선해양(現 HD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 선임
2023
HD현대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2024
HD현대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승진
2025.10
HD현대 대표이사 회장 승진 — 오너 경영 체제 전환
현직
HD현대 대표이사 회장, HD한국조선해양 공동대표이사, HD현대사이트솔루션 공동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