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R EN

미디어허브

LATEST NEWS

HD현대1%나눔재단, ‘아워히어로즈’ 사업 첫발로 환아 가족 울산 초청

▶ 환아와 가족 40여 명, HD현대重 야드 투어 및 울산 HD FC 경기 관람 ▶ 치료 넘어 환아 가족 정서적 회복 돕는 ‘가족 중심’ 케어로 확대 ▶ 하반기 테마파크 나들이 기획 등 지속적인 지원 이어나갈 계획 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이 환아와 가족까지 케어하는 지원 사업의 첫발을 내딛는다. HD현대1%나눔재단은 올해 서울아산병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기획한 ‘아워히어로즈’ 사업의 첫 활동으로 5월 9일(토)부터 10일(일)까지 1박 2일간 서울아산병원 환아 및 가족 40여 명을 울산에 초청했다고 10일(일) 밝혔다. ‘아워히어로즈’는 HD현대1%나눔재단이 힘든 투병 생활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 가족의 정서적 안정 및 가족의 유대감 회복을 돕는 신규 지원 사업이다. 사업명에는 질병을 견디며 치료에 전념하는 환아들을 ‘작은 영웅’으로 바라보고, 이들의 투병 과정과 회복 여정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행사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환아와 가족들이 온전히 휴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통, 숙박, 여행비 전액을 지원했다. 참여 가족들은 첫날인 9일(토)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와 슬도 대왕암공원을 방문해 울산의 산업과 문화를 체험했다. 이어 10일(일)에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과 울산 HD FC의 홈구장인 문수 축구장을 찾아 ‘승리의 하이파이브’ 등 선수단과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고, 부천FC1995와의 경기도 관람했다. 재단은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10월 환아와 가족 60여 명을 대상으로 테마파크 나들이를 진행하는 등 사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HD현대1%나눔재단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메이크어위시 사업에 더해, 올해는 아워히어로즈 사업을 통해 환아의 곁을 지키는 가족들의 마음까지 보듬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힘든 투병 생활 중인 환아 가족들이 잠시나마 여행을 통해 정서적으로 회복하고 다시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HD현대1%나눔재단은 2025년부터 난치병 환아의 소원을 들어주는 ‘메이크어위시’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그 일환으로 지난 4일 서울아산병원 어린이 병동에서 생활용품 키트와 레고 선물, 오케스트라 공연 등을 제공하는 ‘메디컬 아웃리치’ 행사를 열어 환아들과 교감한 바 있다.

2026.05.10

HD현대삼호, 2026 부모님 초청 효도잔치 성료

▶ 호텔현대 목포서 임직원 부모님 400명 대상 회사 견학·식사·공연 등 다채 HD현대삼호(대표이사 김재을 사장)가 노사화합과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2026 부모님 초청 효도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HD현대삼호는 지난 8일 호텔현대 바이라한 목포에서 임직원 부모님 400명을 초청해 효도잔치 행사를 열고 회사 견학과 호텔 식사, 공연, 선물 증정 등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이날 공연으로 부모님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남도립국악단의 국악 공연과 인기가수 허찬미의 열띤 무대가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을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모님께서 정성을 키워주신 자녀들이 세계 최고의 배를 만들며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자녀들의 일터인 회사가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울타리 역할을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HD현대삼호는 창립 이후 매년 5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 초청 효도잔치를 개최하고 있다. 

2026.05.09

HD건설기계, 미래 기술 공모전 개막

▶ 7일 판교 글로벌R&D센터서 오리엔테이션 성료 … 산업 특강 및 굴착기 체험 ▶ 6월 예선 거쳐 8월 본선 … 멘토링 통해 현장형 결과물 도출 HD건설기계가 전국 46개 대학 136개 팀이 참여한 기술 공모전을 본격화하며 미래 건설기계 인재 발굴에 나섰다. HD건설기계는 대학생 대상 기술 공모전인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의 참가 모집을 완료하고, 7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금)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6개 대학에서 136개 팀(총 425명)이 지원했으며, 오리엔테이션에는 약 230명의 대학생이 참석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건설기계 산업 A to Z’, ‘스마트 건설기계가 여는 미래’ 등 건설기계 산업 특강과 RC 장비 체험, 굴착 시뮬레이터 조종, 실차 탑승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건설기계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는 국내 공대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K-건설기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건설기계 산업을 이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예선은 6월, 본선은 8월에 각각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지능화 ▲지속가능성 ▲안전·편의성 ▲미래 건설현장 등 4개 테마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해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특히 본선 진출 팀에게는 HD건설기계 임직원 멘토가 배정되어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된 결과물을 제작하고 시연할 기회가 주어진다. 시상은 8월 본선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최우수상 팀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해외 견학, 채용 서류전형 면제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우수상 팀에게는 500만 원과 해외 견학 기회가, 장려상 팀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은 "이번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를 통해 대학생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하며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미래 건설기계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