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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공모전 통해 글로벌 건설기계 인재 발굴한다

▶ 전국 공대생 대상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참가자 모집 ▶ 상금 1천만 원·해외 연수·채용 특전 등 청년 공대 인재 성장 보상 마련  ▶ 15일까지 오리엔테이션 참가 접수, 참석자 전원에 특강 및 기술 체험 기회 제공 HD건설기계가 국내 청년 공대생들을 대상으로 건설기계 미래를 주제로 공모전을 열고 글로벌 인재들을 발굴한다. HD건설기계는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목) 밝혔다.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는 미래 기계 산업과 인프라 건설에 대한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K-건설기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공학 기술 공모전이다. 공모전은 최대 5인 1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지능화 ▲지속가능성 ▲안전·편의성 ▲미래 건설현장 등 4가지 미래 기술 테마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HD건설기계 연구원들과 함께 실제 산업현장과 연계된 결과물을 제작·시연하게 된다.  최우수상 팀에는 상금 1,000만 원과 해외 견학 지원, 채용 서류전형 면제 등의 특전이 주어지며, 우수상 팀은 상금 500만 원과 해외 견학 지원, 장려상 팀은 상금 200만 원이 주어진다.  예선과 본선은 각각 6월과 8월 진행되며, 예선에 앞선 5월 7일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오리엔테이션에는 공모전 참가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4월 1일(수)부터 15일(수)까지 2주간 포스터 내 QR 코드 또는 공식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HD건설기계는 사전 오리엔테이션 참석자 전원에 글로벌 산업 특강과 더불어, RC 장비 조종과 굴착 시뮬레이터 등 건설기계 신기술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HD건설기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이 미래 건설기계 산업을 보다 가깝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우수한 대한민국 청년 공대생들과 함께 미국과 유럽 중심의 산업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HD현대오일뱅크, 대산 한부모가정에 ‘따뜻한 행복도시락’ 전달

▶ 임직원 아이디어로 시작된 ‘쿠킹클래스 & 도시락 기부’ 프로그램 진행 HD현대오일뱅크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따뜻한 행복도시락’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한 ‘쿠킹클래스 & 도시락 기부’ 프로그램으로 HD현대오일뱅크 대산 본사 자원봉사단 소속 임직원들이 지난 26일 쿠킹클래스를 열어 불고기 등 메뉴를 직접 조리하고, 완성된 도시락을 대산읍 한부모가정 2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HD현대오일뱅크는 임직원들이 직접 사회공헌 활동을 제안하고 실행할 수 있는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은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HD건설기계, 출범 후 호주 시장서 ‘순항’

▶ 한국수출입은행 금융 지원 뒷받침 신시장 개척 가속 ▶ 현지 맞춤형 영업전략 … 1~2월 판매량 전년 대비 56% 증가 ▶ 대양주 최대 시장 ‘호주’ 집중 공략 … 2031년 6조 원 규모 성장 전망 HD건설기계가 통합 출범 이후 호주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한국수출입은행과의 금융 지원에 힘입어 신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HD건설기계는 올해 1~2월 호주 시장에서 건설장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고 27일(금) 밝혔다. HD건설기계는 지난해 호주 시장에서 연간 439대를 판매했으며, 올해는 현지 수요 증가와 영업망 강화에 힘입어 약 1,000대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주는 연간 수요 2만 5천 대 규모의 대양주 최대 건설기계 시장으로, 정부 주도의 도로·철도·에너지 등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와 철광석·리튬 등 자원 개발 수요가 지속되며 성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시장 조사 기관 모도르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호주 건설기계 시장은 2026년 36억 달러(약 5조 4,000억 원) 규모에서 연평균 4.5% 이상 성장해 2031년에는 약 45억 달러(약 6조 8,000억 원)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HD건설기계는 이러한 시장 환경에 맞춰 호주를 신시장 개척 핵심 국가 중 하나로 삼고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전체 건설기계 수요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소형 장비 시장 공략을 위해 신규 딜러망을 확대하고, 현지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강화하며 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다. 기존의 미니 굴착기 라인업을 보강하는 한편, 올해 호주 시장에 컴팩트 트랙 로더(CTL)와 불도저 등을 출시하며 소형 장비 제품군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또 HD건설기계는 대외경제 협력 정책금융기관인 한국수출입은행의 ‘수출활력 ON(溫) 금융지원 패키지’를 활용해 신시장 공략을 위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 패키지는 새로운 수출 시장 개척과 기간산업 경쟁력 제고 등을 지원하기 위해 자금지원, 금리 및 한도 우대 등 포괄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HD건설기계 관계자는 “현대와 디벨론 두 브랜드의 영업망과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호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수출입은행 및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건설기계의 입지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D건설기계는 호주를 비롯한 신흥시장 전반에서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에티오피아 120대, 베트남 71대, 키르기스스탄 41대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몽골에서도 초대형 굴착기를 포함한 광산용 장비 60여 대를 수주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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